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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103)

  • [후속]집에서 알몸의 엄마 머리 잘라주면서 생긴일들.
    어제에 이어서 바로 후속편 씁니다. 아직 엄마와 성관계를 했다거나 과감한 스킨쉽 같은 자극적인 내용은 없으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ㅋ 이미 처음 엄마의 머리를 잘라주면서 엄마의 나체를 본 이후로 그 생각이...
  • 60초 엄마뻘
    알게 모르게 근친이 많이 있다고는 하는게 솔직히 친엄마에겐 그럴 용기도 기회도 엄두도 안나서 나이대라 비슷한 여자를 찾고 있었는데 요즘엔 어플도 죄다 조건뿐이고 뭔가 좀 꺼림직해서 어찌하다 하던 와중에 페...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이제는 저도 저를 통제하기가 어려워서 엄마에게 처음으로 스킨쉽...
  • 우리 엄마를 어찌해야 하나요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우리 엄마는 4년전쯤 딴놈이랑 붙어먹다가 아버지 한테 들켜서 이혼했습니다. 아버지는 엄마랑 이혼 후 저한테 18평짜리 아파트 전세 하나 얻어주고 원...
  • 작은엄마랑 진행사항올려드립니다.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휴 많은관심 감사드립니다.많은분들이 그 이후 궁금해해서 남겨요. 특히 저한테 개인적으로 고민들어 주시고 도움주신 형님 너무 감사합니다. (알고보니 밑...